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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메인 이메일 만들기: 창업자 혜택 신청의 첫 준비물
Notion, AWS, Google Cloud 등 대부분의 스타트업 프로그램은 회사 도메인 이메일을 요구합니다. 도메인 구입부터 메일 연결까지 1시간이면 끝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
읽는 시간 5분 · 2026.10.09 갱신
왜 도메인 이메일이 필요한가
제공사는 지메일 계정으로 들어온 신청을 개인 사용자로 봅니다. 회사 도메인 이메일은 "실제로 운영 중인 사업"이라는 가장 싼 증거입니다. 한 번 만들어 두면 여기 있는 딜 대부분에 그대로 씁니다.
순서
- 1도메인을 산다. .com 또는 .kr 기준 연 1~3만 원. 가비아, 호스팅케이알, Cloudflare Registrar 중 아무 곳이나.
- 2메일 서비스를 고른다. Google Workspace(월 약 8천 원부터)가 가장 무난하고, 비용을 0원으로 하려면 Zoho Mail 무료 플랜이나 Cloudflare Email Routing으로 지메일에 전달하는 방법이 있다.
- 3도메인 관리 화면에서 MX 레코드를 메일 서비스가 알려주는 값으로 바꾼다. 반영에 수 분에서 수 시간 걸린다.
- 4대표 주소(hello@ 또는 본인 이름@)로 테스트 메일을 주고받아 본다.
같이 해두면 좋은 것
- 같은 도메인으로 한 페이지짜리 웹사이트를 올린다. AWS Activate와 Google Cloud 프로그램은 웹사이트도 본다.
- LinkedIn 프로필의 회사 항목을 같은 이름으로 맞춘다. AWS Activate Founders가 요구한다.
- 전달 방식(Cloudflare 등)으로 받는 경우 보내는 주소도 도메인 주소가 되도록 SMTP 설정까지 해두면 신청 메일 답장이 깔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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