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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년창업사관학교 준비 가이드: 입교 조건과 심사 포인트
만 39세 이하 창업자에게 자금·공간·1년 교육을 묶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. 조건, 심사에서 보는 것, 입교 후 1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정리했습니다.
읽는 시간 6분 · 2026.10.10 갱신
조건
- 만 39세 이하, 창업 3년 이내(예비창업자 포함). 나이 기준일은 공고에 따른다
- 기술 기반 창업을 선호한다. 제조·IT·바이오처럼 개발 요소가 있는 아이템이 유리하다
- 전국 지역 캠퍼스 중 한 곳에 입교해 1년 과정을 밟는다. 거주 지역과 캠퍼스를 미리 확인한다
심사에서 보는 것
- 1기술성: 핵심 기술이 무엇이고 누가 만들 수 있는지. 특허 출원이나 시제품이 있으면 적는다
- 2사업성: 목표 고객과 수익 모델. 첫 매출 계획이 구체적일수록 좋다
- 3팀과 전담 여부: 대표가 사업에 전념하는지를 본다. 겸업 상태면 전담 전환 계획을 적는다
- 4발표·면접: 서류 통과 후 발표와 질의. 1년 교육을 끝까지 받을 의지도 본다
입교 후 1년
사업화 자금(최대 1억 원, 자부담 일부)과 입주 공간, 전담 코치가 붙는다. 교육 이수와 중간·최종 평가가 있어 일정 관리가 필요하다.
같은 기수 창업자 네트워크가 가장 오래 남는 자산이다. 졸업 후 후속 지원사업과 투자 연계가 이어진다.
예비창업패키지와 비교
- 청창사는 교육·공간이 묶여 있어 시간 투자가 크다. 자금만 필요하면 예비창업패키지가 가볍다
- 두 사업 모두 예년 1~2월 공고라 하나를 골라 집중하는 게 낫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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